기프트클린, 투명한 견적과 맞춤형 방문 청소 서비스 제공기프트클린, 투명한 견적과 맞춤형 방문 청소 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기프트클린(대표 박정화, 총괄대표 김수현)을 찾았다. 이곳은 입주청소부터 특수청소까지 다양한 공간의 복구와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수현 총괄대표는 7년의 현장 경력을 바탕으로 기프트클린을 운영하고 있다. 김 총괄대표는 이 일에 들어선 계기에 대해 "청소가 단순히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누군가가 다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쓰레기 집이나 화재 등 고객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현장을 복구하는 과정이 고객에게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큰 책임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즐겁게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체 운영 방식에 대해 김 총괄대표는 "고객의 상황을 존중하고 작업 범위와 비용을 투명하게 안내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는 현장마다 오염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견적보다는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작업을 설명한다"며 "작업 중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고객에게 먼저 안내하고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유품정리 등에서는 중요한 물품을 고객이 미리 분리하도록 안내하며 신뢰를 쌓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를 묻자 김 총괄대표는 비둘기 퇴치와 청소를 의뢰했던 한 고객을 떠올렸다. 그는 "여러 업체를 고민하시던 고객에게 유입 경로 차단과 관리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해 드렸다"며 "작업을 마친 뒤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신뢰가 갔다며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는 말씀을 해주셨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설명하는 제 역할에 대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청소 업체 선택에 대해 김 총괄대표는 "견적 금액에 어떤 작업이 포함돼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단순히 청소라는 이유로 모든 현장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수는 없다"며 "저희 슬로건처럼 깨끗한 공간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책임감 있게 공간의 문제를 함께 정리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프트클린은 체계적인 현장 인력 구성과 투명한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박 대표와 김 총괄대표는 앞으로도 전국 현장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베스트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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